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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6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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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796회 작성일 22-06-2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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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열왕기하 5장 11절

"내 생각을 버리는 것이 신앙생활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던 한 인물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나아만입니다.

그러나 그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지 못할뻔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간적인 내 생각을 내세웠을 때입니다.

"내 생각에는" "내 생각에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은
결코 건강한 신앙생활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꾸만 내 생각을 외친다는 것입니다.

"내 생각에는 내 생각에는"

그리고 내 생각과 맞지 않으면
"틀렸다", "아니다",
"잘못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이란
내 생각을 내 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뜻을 품는 것입니다.

가정생활, 학교생활, 일터생활 그리고 교회생활까지

온 삶의 영역에서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아가고
그 뜻을 품고 전진하는 것입니다.

내가 기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기준이십니다.

땅의 것을 바라보면
내 생각을 외칠 수 밖에 없습니다.

인간적인 내 생각을 버리려면

늘 기도해야합니다.
늘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온전히 주 예수그리스도만 바라봐야 합니다.

땅의 것이 아니라 천국에
늘 소망을 두고 살아가야 합니다.

날마다
더욱 주님 사랑하고
더욱 주님 따라가고
더욱 주님 닮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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