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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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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99회 작성일 22-05-1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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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모든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로 모였고 그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는데 그와 함께 한 자가 사백 명 가량이었더라
사무엘상 22장 2절

"위로의 공동체"

다윗이 사울에게 쫓길 때
그는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견뎌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다윗에게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들은 상처와 아픔과 고통속에 있던 자들이었습니다.

아파하는 이들이 다윗에게로 모여들었다는 것은
다윗이 위로의 지도자였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가 그들의 상처를 감싸안는 리더였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다윗이 위로의 사람 일 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하나님의 위로를 누리는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품어주고 위로하고 힘을 주는 목사이고 싶습니다.

늘 따뜻한 목사, 사랑의 목사이고 싶습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늘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성도이길 원합니다.

우리 부림교회 공동체가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고 아픔과 상처가 있는 이들이 치료와 회복을 공동체 안에서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과 지역과 열방을 품는 공동체로 우리 부림교회가 늘 쓰임받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부림교회 믿음 공동체를 그분의 위로와 회복과 힘주심의 통로로 언제나 사용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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