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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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절-23절
"주님의 사랑
주님의 은혜
주님의 자비"
오늘 아침 온라인으로 진행된 현지인 목회자와의 영상회의때 핸드폰 넘어 지저귀는 새들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참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때 오늘 나누는 찬양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주의 자비는 무궁하며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절-23절
"주님의 사랑
주님의 은혜
주님의 자비"
오늘 아침 온라인으로 진행된 현지인 목회자와의 영상회의때 핸드폰 넘어 지저귀는 새들의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참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
새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때 오늘 나누는 찬양이 마음속에 떠올랐습니다.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 주의 자비는 무궁하며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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