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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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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38회 작성일 22-04-0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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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누가복음 15장 32절

"아버지의 마음을 함께 품으라"

오늘 본문은 어제에 이어 탕자비유입니다.

집 나갔던 둘째아들이 돌아왔습니다.
집안은 잔칫집입니다.
아버지가 기뻐하고 많은 이들이 함께 기뻐합니다.
그러나 기뻐하지 않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첫째아들입니다. 그는 동생이 돌아온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동생이 돌아온 것에 대해서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큰아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아버지의 말에서 또한 비유속 형의 모습을 통해서 형의 마음이 보입니다.

동생이 집을 나갔을 때도 무관심 했을 형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눈물이 있고, 하나님의 찾으심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물을 품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예 무관심한 이들도 있습니다. 바로 탕자비유속 큰아들처럼 말입니다.

늘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마땅한 일 전도와 선교에 힘쓰는 우리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주님을 떠나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십니까?
전도와 선교에 힘쓰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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