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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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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30회 작성일 22-01-1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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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가복음 1장 35절

"우선순위 기도"

바빠서 기도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바빠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삶의 우선순위가 되어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른 시간에 한적한 곳으로 가십니다. 그  이유는 기도였습니다.

오늘 본문의 맥락을 살피면 예수님께서 기도하러가신 이후 시몬과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님을 따라가서 말씀드립니다.(막 1:36)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고 있다고 말입니다.(막 1:37)

그 전날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놀라운 일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셨음을 우리는 봅니다.
(막 1:29-34)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그 다음날도 그분을 찾아서 몰려왔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을 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새벽 밝기 전에 기도하시기 위해 한적한 곳으로 가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기도의 모범을 봅니다.

바빠서 기도 못하는 우리가 되어져서는 안됩니다.
바빠도 시간을 구별하여 기도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일이 많아서 기도 못하는 우리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일이 많아도 기도라는 우선순위는 지켜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늘 기도의 우선순위를 지켜가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는 곳 부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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