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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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마태복음 6장 27절-
"염려하지 말라"
쓸데 없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염려입니다. 걱정입니다. 근심입니다.
아무리 염려하고 걱정하고 근심한다고 해도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오히려 시간만 갉아먹습니다.
오히려 우울한 생각과 마음만 듭니다.
무엇보다 염려와 걱정과 근심에 대해서 경계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주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의 결핍을 뜻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염려와 걱정과 근심을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그러나 왜 염려하는가? 왜 걱정하는가? 왜 근심하는가?의 이유를 살펴보면 그냥 지나칠 일이 아님을 인지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이십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목자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는 자는 염려하지 않습니다.
걱정하지 않습니다. 근심하지 않습니다.
주님 온전히 바라보며 염려가 아닌 감사로, 걱정이 아닌 기쁨으로, 근심이 아닌 평안으로 매일의 삶의 현장에서 충실하게 나아가는 우리 모두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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