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1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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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고보서 1장 27절
"진짜 경건"
제가 멘토와 스승으로 생각하는
선배 선교사님께서 이런 내용으로
말씀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역자는 늘 하나님 앞에서 경건의 삶을 살기위해
몸부림 쳐야 합니다."
저는 그 나눔에 적극 동의합니다.
어떤 분들은 의아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목사님들, 선교사님들의 삶은
늘 예배와 기도와 말씀과 찬양이 가득하지 않나요?"
사역자들은
항상 경건함이 있어 보입니다.
사역자만큼
예배와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채워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모습이 경건 생활의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경건의 모든 영역을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는
다른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살.핌.
그리고 세상에 물들지 않고 거.룩.함.을 지키며
나아감이 정결한 경건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주님 안에서 다른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살핌이 없이.
만약 세상에 물들지 않기 위한
몸부림 없이.
단순히 예배. 기도.
찬양. 말씀 생활만 있다면.
교회 안에서와 교회 밖에서의
모습이 다르다면.
그것은
경건한 삶이 아니라
경건한 척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경건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고
그분을
따.라.감.이고
닮.아.감.입니다.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고보서 1장 27절
"진짜 경건"
제가 멘토와 스승으로 생각하는
선배 선교사님께서 이런 내용으로
말씀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역자는 늘 하나님 앞에서 경건의 삶을 살기위해
몸부림 쳐야 합니다."
저는 그 나눔에 적극 동의합니다.
어떤 분들은 의아해 하실 수도 있습니다.
"목사님들, 선교사님들의 삶은
늘 예배와 기도와 말씀과 찬양이 가득하지 않나요?"
사역자들은
항상 경건함이 있어 보입니다.
사역자만큼
예배와 기도와 찬양과 말씀으로
채워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런 모습이 경건 생활의
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경건의 모든 영역을
말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오늘 본문에는
다른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살.핌.
그리고 세상에 물들지 않고 거.룩.함.을 지키며
나아감이 정결한 경건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주님 안에서 다른 이들에 대한
관심과 살핌이 없이.
만약 세상에 물들지 않기 위한
몸부림 없이.
단순히 예배. 기도.
찬양. 말씀 생활만 있다면.
교회 안에서와 교회 밖에서의
모습이 다르다면.
그것은
경건한 삶이 아니라
경건한 척하는 삶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
우리 모두 되길 원합니다.
경건은
하나님과의
친.밀.함.이고
그분을
따.라.감.이고
닮.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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