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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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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68회 작성일 25-10-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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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요한복음 4장 7절

"추석이 두렵고 외로운 분들에게"

누군가에게는 기다려지고
기대되는 추석이겠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두렵게 느껴지고
외롭게 느껴지는
추석 일 수도 있습니다.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이런 저런
상황일 수도 있고

누군가와 함께 하고 싶지만
갈 곳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 처지 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보게 되는
사마리아 여인은
가장 더운 시간 때에 물을 뜨러
우물가에 갔습니다.

그것을  본문 바로 전인
6절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아마 그녀가 그런 선택을 했던 이유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꺼려지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예수님께서
다가가 주셨습니다.

따뜻하게 말씀을 건네주십니다.

혹시라도 추석이
더 외롭게 느껴지는 분이 계시다면

혹시라도 추석이 두렵게
느껴지시는 분이 계시다면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손을 내밀고 계시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따뜻한 손길로
당신의 지친 어깨를 토닥여 주시고 계시다는
진실을 말입니다.

"목사님 저는 추석이 외롭지도 두렵지도 않아요."
라고 하시는 분들에게도 나누고 싶습니다.

추석에 더 몸을 움츠리는
그 누군가를 우리가 생각했으면 좋겠고

추석에 더 외로워하는
그 누군가를 떠올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위한 기도를
받으시기 원하시는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축복의 통로로서
따뜻한 전화 한 통화
반가운 카톡 한 통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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