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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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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47회 작성일 25-10-2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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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권하되 모르드개가 듣지 아니하고 자기는
유다인임을 알렸더니 그들이 모르드개의 일이
어찌 되나 보고자 하여 하만에게 전하였더라
에스더 3장 4절

"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일부러 밝히지 않는 분들이 계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유를 자신의 정체성을 다른 사람들이
아는 때부터 행동에 제약이 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을
사람들이 알면 죄 짓는 행동 편하게 못한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런 모습이 있다면
그 신앙의 진실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믿음의 증거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가보면
페르시아의 최고 권력의 관료였던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모르드개에
대해서 보게 됩니다.

모르드개가 하만에게 절하지 않는 이유를 자신이
유다인이라는 것을 밝히는 대목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모르드개는 자신이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밝힙니다.

아마도 하만에게 절하는 행위는
단순한 인사가 아니라 종교적 의미를
내포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모르드개가 자신이 유다인임을 밝혔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는 자신의 신앙을
분명히 하며 우상숭배적 행위를 하지 않을 것임을
명확히 했던 것일 겁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우리의 정체성은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정체성은
천국백성입니다.

늘 정체성답게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결정하고 선택하는

언제나 정체성답게
거절할 것은 거절하고
끊어낼 것은 끊어내는
우리 모두 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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