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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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장 13절-14절
"어제에 함몰되지 말라"
누구나 실수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수 이후의 반응일텐데요.
실수했을 때 경계해야 하는 반응은
후회와 자책의 늪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껄"
"그렇게 할껄"
"왜 그랬을까?"
많은 사람들이 후회와 자책을
깊이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갑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쌓여
오늘에 충실하지 못합니다.
본문을 보면 바울은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고 말합니다.
물론 바울이 말한 바는 문맥을 살펴볼 때
이전의 자랑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전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해 간다는
그 고백을 실수 이후의 건강한 반응으로도
적용할 있습니다.
과거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어제에 빠져 오늘 내게 주신 삶의 자리에서의 할 일들을 외면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계략입니다.
어제의 실수를 오늘 반복하지 않으며
오늘의 할 일을 충실히 감당하는 모습이 바로
실수 이후 가져야 하는 성숙한 반응입니다.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장 13절-14절
"어제에 함몰되지 말라"
누구나 실수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수 이후의 반응일텐데요.
실수했을 때 경계해야 하는 반응은
후회와 자책의 늪에 빠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껄"
"그렇게 할껄"
"왜 그랬을까?"
많은 사람들이 후회와 자책을
깊이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갑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감정에 휩쌓여
오늘에 충실하지 못합니다.
본문을 보면 바울은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고 말합니다.
물론 바울이 말한 바는 문맥을 살펴볼 때
이전의 자랑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전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해 간다는
그 고백을 실수 이후의 건강한 반응으로도
적용할 있습니다.
과거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어제에 빠져 오늘 내게 주신 삶의 자리에서의 할 일들을 외면하게 하는 것은 마귀의 계략입니다.
어제의 실수를 오늘 반복하지 않으며
오늘의 할 일을 충실히 감당하는 모습이 바로
실수 이후 가져야 하는 성숙한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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