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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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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04회 작성일 25-09-0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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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편 5절

"꿈. 희망. 가능성. 할 수 있어.
주님 때문에"

지난 주일 설교시간에 암투병중이신
한 목사님의 글을 나누었는데요.

그 목사님께서 짧은 글을 올리셨습니다.

한 글자 꿈.
두 글자 희망.
세 글자 가능성.
네 글자 할 수 있어.

그리고 저는 다섯글자를 이어 나누었습니다.

주.님.때.문.에.

주님때문에
절망 속에서도 꿈을 품을 수 있고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나눌 수 있고
메마름 속에서도 가능성을 말할 수 있고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할 수 있어"를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시편의 저자가
참 힘겹고 어려운 상황임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러나 그가 폭풍 속에서도
평온하고 잠잠할 수 있는 이유는
"소망의 하나님"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소망을
돈에 두기도 하고
문제 해결에 두시고 하고
사람에 두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소망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라는 사실을
잊지 않길 간절한 마음으로 원합니다.

오직 소망은 주님께!!!

잊지 맙시다.
기억합시다.
그리고 그분을
온.전.히.
변.함.없.이.
언.제.나.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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