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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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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88회 작성일 25-09-2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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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사도행전 28장 30절-31절

"고난의 선용"

한 목사님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성함을 말하면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실텐데요.

그 목사님께서
2019년에 폐암진단을 받으셨습니다.
2020년에는 전립선암 진단을 받으시고요.
2021년에는 갑상선암 진단을 받으십니다.

계속되는 고난입니다.
그러나 그 고난에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을 넘어서고 이겨내시고
또 그 고난을 선용하십니다.

암이라는 고난속에서 그분이 하셨던 사역이
바로 CMP였습니다.

Comfort My People
(내 백성을 위로하라)

암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사역을 하십니다.

고난을 이겨낸 것을 넘어
고난을 선용하십니다.

사도바울도 이런 저런 수많은 고난을
만났는데요. 그러나 그는 고난을 넘어서고
이겨냅니다.
그러나 그는 문제와 고난을 넘어섬에서
끝난 것이 아니라 그 고난을 선용합니다.

오늘의 본문도 바로 고난의 선용입니다.
갇힌 자(가택연금)로서 불평과 원망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그 고난을 선용하여 복음을 전하며
나아갑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이런 저런 문제를
만나기도 합니다.

고통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고난이라고 부르기도 하지요.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신비는
고난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이고
고난을 선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주님과 함께 말입니다.
바로 주님때문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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