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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3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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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78회 작성일 25-10-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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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왕의 음식과
그가 마시는 포도주로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고 자기를 더럽히지
아니하도록 환관장에게 구하니
다니엘 1장 8절

"결단"

진짜 신앙은 환경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환경의 변화 속에서의 반응은
신앙의 진실성과 깊이를 드러냅니다.

군대를 갔을 때.
이성친구를 만나게 되었을 때.
대학생이 되었거나
회사를 들어갔을 때.
외국을 나가게 되었을 때.
재정적인 문제. 건강의 문제
이런 저런 어려움이 생겼을 때.
반대로 물질의 풍요나 권력을 갖게 되었을 때. 등등

신앙의 진심은 상황과 환경 속에서의
반응으로 들어납니다.

오늘 본문 가운데 다니엘과 세 친구는
환경의 변화를 경험한 이들입니다.

이스라엘의 엘리트들이었던 그들은
바벨론 왕의 정책에 따라
바벨론의 고위직으로 일할 인재들로
뽑힙니다.

대우받는 위치였지만
전쟁포로인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아니라
먼 타지에 있습니다.
환경이 다릅니다.
그 가운데 그들에게 놓여진 상황이 있습니다.

왕의 음식이 주어진 겁니다.
"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그 가운데 문제는 그 음식을 먹는 것이 율법과
부딪히는 것이라는 부분입니다.

그 상황 속에서 다니엘과 세 친구는
뜻을 정합니다.
그들의 반응은
말씀의 편에 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거절할 것은 거절합니다.

건강한 신앙이란 상황과 환경에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상황과 환경을 넘어 말씀에 비추어
해야하는 것은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들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건강한 반응으로.
말씀의 편에 선 결정으로.
나아가는 우리 모두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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