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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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 12절
"인터뷰"
안식주를 시작하기 며칠 전
국민일보 기자님께 인터뷰 요청을 받았습니다.
출국 일정이 있었기에 바로
다음 날 인터뷰를 하게 됐는데요.
지난 주 월요일(2026.1.12)
국민일보 더미션파트에 기사가 나왔네요.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족들과 동역자들을 통해
하신 일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그분께 쓰임 받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기사가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바울과 같이 목회자와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어서
주님 안에서 늘 믿음의 가족들과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저는 행복합니다.
믿음의 가족들. 동역자들
예수님 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사무엘상 7장 12절
"인터뷰"
안식주를 시작하기 며칠 전
국민일보 기자님께 인터뷰 요청을 받았습니다.
출국 일정이 있었기에 바로
다음 날 인터뷰를 하게 됐는데요.
지난 주 월요일(2026.1.12)
국민일보 더미션파트에 기사가 나왔네요.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가족들과 동역자들을 통해
하신 일임을 고백합니다.
우리가 그분께 쓰임 받을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기사가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바울과 같이 목회자와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어서
주님 안에서 늘 믿음의 가족들과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저는 행복합니다.
믿음의 가족들. 동역자들
예수님 안에서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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